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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SNC, 웹와치와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MOU 체결
Date 17-05-04 13:10 View 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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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 위해 정보 교류, 사업 추진 등 협력 체계 구축

 

메타넷SNC가 국가공인 웹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인 웹와치와 정보접근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 협력 관련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4월 26일 메타넷SNC 본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메타넷SNC 윤철진 상무와 웹와치 이범재 대표가 참석해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MOU는 메타넷SNC와 웹와치가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접근 취약계층의 정보접근권 보장을 위한 지식 및 정보교류를 진행하고, 정보접근성 제고를 위한 상호 기술 및 연구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외 양사는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 정보접근성 인식 확산과 정보접근권 향상을 위한 공동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메타넷SNC 윤철진 상무는 “메타넷SNC는 정보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평등한 정보이용 보장을 위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 웹접근성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정보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웹와치 이범재 대표는 “메타넷SNC와 같이 IT관련 미래 기술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정보접근성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이를 사업의 주요한 이슈로 여기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양사는 관련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보접근성이란 웹 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등의 프로그램 개발 또는 콘텐츠 제작 시 장애인, 고령자 등이 동등하게 접근 및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다. 

 

메타넷 SNC는 2000년에 설립된 IT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개발, 운영, 유지보수 및 인프라 운영 아웃소싱 전문기업이다. 국내 대표 독립 비즈니스 서비스 전문기업인 메타넷의 관계사다. 

 

웹와치는 2009년 국내 최초로 민간 인증을 상용화하고, 정부 민간 관련 사업에서 정보접근성 관련 컨설팅과 인증을 수행해온 업계 대표 전문기업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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